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고민
안녕하세요. 공백기 3년된 취준생입니다. 화생공 졸업 후, 반도체 쪽으로 취준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고분자/화학쪽(반도체, 디스플레이 둘다 무관) 연구소 인턴을 했습니다. 인턴 동기는 조급한 마음에 분야 상관없이 지원했습니다.. 이번 공채에 반도체 6개월 공정실습 경험과 연구소 인턴 경험을 둘다 살려서 삼디 연구개발을 넣을지, 기존대로 삼전 공기를 넣을지 고민 중입니다. 삼전은 지금까지 1번 빼고 올서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디스플레이를 넣어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티오 차이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 삼전이 작년보다 많이 뽑을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 공백기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현직자 분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2026.03.16
답변 1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한쪽만 선택하기보다 두 회사를 전략적으로 나눠 지원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삼성전자 공정기술은 채용 규모가 큰 장점이 있지만 경쟁도 매우 치열해 계속 서류 탈락이 있었다면 동일 전략만 반복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면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은 화학공학 기반과 고분자 연구 경험을 연결하기에 비교적 스토리 설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연구소 인턴 경험이 디스플레이 소재나 공정 이해와 연결될 수 있다면 오히려 공백기를 설명하기에도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티오보다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결성입니다. 공정실습 경험은 삼성전자 공정기술, 연구소 인턴은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로 각각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서울 vs 지방
지거국 간호학과 졸업 후 방향을 못잡겠어요. 임용하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어렵고 안맞더군요... 지금까지 해온게 있어 일단 준비중이지만 괜히 서울로, 병원으로 가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간호사가 하고싶다기보단 서울에 그냥 가고싶다는 마음이 큽니다..뭔가 서울로 임용을 치면 제가 수업도 잘 못하고 해서 학생, 동료교사, 학부모에게 부시당하는게 두려워요..만약 간호사 해도 그걸 발판으로 무조건 다른 길로 가고싶은데 뚜렷한 목적이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살면서 교사, 간호사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지금에서야 뭐 경영, 마케팅 등등...다른 문과분야로 취업할 수도 없구요.. 그렇다고 대충일하고 싶은 성격도 아니라 적성 살리면서 계속 발전하는 직업이 갖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어요..
Q. 취준 사기업, 공기업 병행
작년 8월 졸업 이후 약 1년 간 사기업 취업을 준비했지만 서류 및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는 토익과 토스를 준비하고, 생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주변 어른들도 공기업을 많이 추천했고, 같이 일했던 인턴 동료들도 오히려 사기업보다 공기업이 나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기업과 공기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만약 취득해야 할 자격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지거국 기계공학부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ADsP 워드프로세서 한국사 1급 유통관리사 2급 ERP 생산/물류 정보관리사 1급 토익 845, 토스 IH
Q. 입사 서류
취업 성공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구비서류를 준비 중인데, 질문이 있습니다. 서류가 되게 다양합니다. 1. 서류를 호치케이스로 안찍는게 낫죠? (같은 카테고리의 서류라면, 찍지는 말고 투명 서류 파일로 나눠서 가져가면 되겠죠?) 2. 사번은 아직 모르니 비우는게 확실한데, 소속도 아직은 비워가는게 맞죠? 정확히 제가 어느 부서에 가는지 저는 모르니까요 아직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